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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집안 곳곳에 베인 냄새 제거 방법
작성자 갑당 지킴이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09-01-14 13: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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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718
 

집안에 배인냄새 없애는 방법

 
■ 갓 칠한 페인트 냄새

집이나 점포에 새로 페인트칠을 해 놓으면 한 동안은 페인트 냄새 때문에 머리가 멍해질 정도이다.

이런 경우에는 양파를 쪼개어 구석에 몇 개 쯤 놓아 본다. 그러면 페인트 냄새가 전혀 나지않는다.
 
또 신기한 것은 양파 냄새도 안 난다는 점이다. 이는 페인트 냄새와 양파 냄새가 서로 중화되기 때문이다.

■ 비닐 장판을 깔 때

방바닥에 비닐 장판을 그냥 깔면 딱딱하고 습기가 차서 끈적거리고 심하면 장판 밑바닥이

썩는 수가 있다. 이 때는 장판 밑바닥에 쌀겨를 1cm 두께로 고루 깔고 그 위에 신문지로 한 겹

덮은 다음 비닐 장판을 깐다. 이렇게 하면 습기도 없고 푹신푹신해진다.

비닐 장판을 새로 깐 방에서는 습한 냄새가 날 때는 약초나 그 씨앗을 구해다 주머니 속에

넣어 방 구석에 놓아 두면 냄새가 없어진다.

■ 래커칠이 된 가구

래커칠을 한 제품을 상하지 않고 오래 간직하려면 물 한 컵에 티백 홍차 두 봉지의 비율로

끓인 다음, 그 물을 완전히 식혀 헌 수건에 묻혀서 닦아 준다. 그러면 홍차에 들어 있는 탄닌

성분으로 래커는 반질반질 윤이 나게 된다.

홍찻물로 닦은 다음에 걸레로 다시 문지르지말고 그대로 말려 준다. 래커나 왁스는 기름기

가있는것으로닦으면안된다.

■ 벽에 묻은 얼룩

새로 바른 벽지에 기름기나 잡티가 묻어 얼룩이 생겼을 때는 즉시 분첩에다 땀띠분을
 
묻혀 기름이 묻은 부분에 두드린 다음 문질러 보거나, 깨끗한 헝겊에 땀띠분을 발라 닦아 내면
흔적이 없어진다.

또 고무 지우개로 문질러도 지워지지 않는벽지의 때는 식빵 조각으로 닦아 내면 깨끗해진다.

 

 

<<곰팡이와 악취가 기승을 부릴때---- 벽지에 곰팡이가 생기고 악취 때문에 불쾌지수가 올라가면 집은 편안한 휴식처가 될 수 없다.  결로로 인한  습기나 곰팡이, 악취 등을 간편하게 제거할 수 있는 생활 속 지혜를 모아 봤다>>

○ 말린 녹차 잎과 숯은 냄새 제거에 효과장마철에는 주방의 배수구에서 나는 냄새가 더 심해진다.
설거지를 마치고 식초를 흘려보낸 뒤 뜨거운 물을 뿌려 주면 냄새를 줄일 수 있다. 베이킹파우더를 수세미에 묻혀 닦아 주거나 곰팡이 제거제를 뿌려도 효과가 좋다.
가루 타입의 배수구 세정제를 사용하면 손으로 닦을 필요가 없다. 가루를 붓고 물을 흘려보내면 거품이 생겨 물때를 제거해 준다.
락스를 희석한 물로 청소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싱크대 배수구는 위생상의 문제도 있는 만큼 매일 락스 희석액으로 소독해 주는 것이 좋다.

냉장고에는 말린 녹차 잎이나 태운 식빵을 넣어 두면 냄새를 줄일 수 있다. 말린 녹차 잎은 냉장고뿐만 아니라 신발장이나 서랍 등에 넣어 두면 냄새를 없애 준다. 2주에 한 번 정도는 냉장고 안을 락스 희석액이나 에탄올 등으로 닦아 주는 것이 위생에 좋다.

욕실은 특히 습기가 많은 곳이다. 타일과 타일 사이에 물때가 끼거나 곰팡이가 생긴 경우 화장지를 붙이고 세제를 뿌려 두면 쉽게 제거할 수 있다. 변기는 하루 전날 밤 세제를 뿌려두고 아침에 물을 내리면 간편하게 청소할 수 있다.

퀴퀴한 냄새가 나는 현관 근처에 향이 강한 허브 화분을 놓아 두는 것도 장마철 냄새 제거 요령이다.

○ 신문지 등으로 습기 제거신발장은 습기가 많은 곳이다. 젖은 신발이나 우산이 신발장으로 그냥 들어가면 냄새가 더 심해지므로 반드시 말려서 넣는다. 약간 젖은 신발은 신발장에 벽돌을 한 장 깐 다음 그 위에 둔다. 신발장 바닥에 물기가 떨어지지 않아 악취도 예방된다.

숯을 신문지에 말아서 신발장 구석구석에 넣어 두면 냄새와 습기를 동시에 제거할 수 있다.

옷장에 습기가 차는 것을 막기 위해서 ‘물먹는 하마’ 와 같은 제습제를 넣어두는 것도 괜찮다. 이것이 여의치 않을 때는 대나무 바구니에 숯을 담아 옷장에 넣어 두도록 하자. 신문지를 바닥에 깔아 두어도 습기 제거에 어느 정도 효과가 있다.

신발 속에도 신문지를 넣어 두면 빨리 마른다. 과자나 식품 포장에 들어 있는 제습제를 버리지 말고 모아 두었다가 운동화나 구두에 넣으면 뽀송뽀송하게 신을 수 있다.

벽과 가구 사이 등 습기가 차기 쉬운 곳에는 가끔 선풍기를 틀어서 통풍이 잘 되도록 한다.

습기가 있으면 벌레가 많이 나타나는데 옷장에는 방충제를, 쌀통에는 쌀벌레 퇴치제를 넣어 두는 것이 좋다.

제습제가 많이 필요하면 염화칼슘을 구입하는 것도 요령. 빈 통에 염화칼슘을 넣고 창호지로 입구를 발라 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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