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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작성자 갑당 지킴이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0-05-19 1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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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750
 
몸을 지치게 하는 격렬한 운동 다이어트에 효과 없어
 
[살이 빠지는 주문을 외워봐! 아브라카다브라] 보건당국이 국가전염병 재난단계를 기존 ‘경계’에서 최고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하면서 온 나라가 들썩이는 것 같다. 연일 신종플루와 관련된 건강관련 뉴스가 메인 타이틀에서 빠지지 않는 가운데, 주목할 만한 기사가 있었다. 다름아닌 ‘비만인 사람이 신종플루에 걸릴 경우 사망할 위험이 높을 수도 있다’라는 것.
 
영국 일간 가디언 인터넷판의 프랑스 공공보건감독 연구소 연구팀이 의학전문지 ‘유로서베일런스’에 발표한 보고서를 인용한 기사를 보면, 연구팀은 신종플루로 사망한 환자들 574명을 분석한 결과 전체의 절반 이상이 이미 다른 질환을 앓고 있었으며 그 중 ‘비만’이 가장 주목할 만한 요인임을 확인했다는 것이다.
 
에너지 배출이 잘 된다는 것은 곧 건강하다는 의미, 건강한 사람이 살 안 쪄
 
어떤 분들에게는 이 기사가 놀라울 수도 있겠지만, 비만이 왜 생기는지 그 메커니즘만 알면 새로울 것도 없는 기사이기도 하다. 많은 경우 비만은 단순히 ‘먹는량(칼로리)’ 혹은 활동량과 정비례 혹은 반비례 한다고만 생각 한다. 하지만 우리의 몸은 24시간 에너지를 쓰기 때문에 많이 먹어도 그만큼 배출을 잘 하고 대사량이 높다면 살이 찌지 않기 때문에 칼로리보다는 ‘에너지 배출이 얼만큼 잘 되느냐?’, ‘대사량이 얼마나 높으냐’ 가 보다 중요하다. 여기서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에너지 배출이 잘 되고 대사량이 높다’라는 것은 ‘내 몸이 건강하다’ 라는 것과 거의 같은 개념으로 봐도 무방하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건강해야만 살이 빠진다는 것이다.
 
굶는 다이어트는 면역력까지 떨어뜨려 요즘 같은 시기에는 큰 문제 될 수 있어
 
우리의 몸은 건강할 때, 순환도 잘 되고 대사량도 높아 배출도 용이하게 된다. 하지만 몸이 건강하지 않을 때는 비상시스템이 가동한다. 몸이 스스로를 지키고자 에너지를 비축하게 되는 것이다. 문제는 우리의 몸이 에너지를 비축할 수 있는 형태가 ‘지방’이란 한 가지로, 매우 한정적이라는 것이다. 즉 건강하지 못하다는 것은 필연적으로 비만이란 결과를 가져오게 되는 것이다. 반대로 살을 빼기 위해서는 반드시 건강해야만 성공할 수 있다. 때문에 흔히 다이어트 하면 떠오르게 되는 ‘굶는 다이어터, 원푸드 다이어트, 약물 다이어트’ 등은 건강을 해치고 면역력까지 떨어뜨려 요즘 같은 시기에는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특히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안될 뿐만 아니라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가장 나쁜 습관 중 하나가 불규칙적인 수면습관-잠을 늦게 자는 것이다. 밤에 잠을 잘 자야만 신체 밸런스를 지켜주고 면역력을 지켜주는 여러 건강한 호르몬이 분비될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도 풀어주기 때문에 건강은 물론 다음날 괜한 과식도 막아주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게다가 수면장애가 있는 사람과 규칙적인 수면습관이 있는 사람은 면역세포의 수에도 차이가 있어 감기나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몸을 지치게 하는 격렬한 운동 역시 면역력을 저하시키므로 조심
 
또 하나, 면역력을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할 것이 바로 몸을 혹사하는 ‘지나치게 격렬한 운동’이다. 흔히 운동하면 건강과 다이어트에 모두 도움이 될 거라 맹신하여 무조건 많이 하면 좋을 거라 생각하지만, 격렬한 운동 후에는 오히려 식욕이 당기는 호로몬이 분비되어 폭식을 함으로써 다이어트에 효과가 없을 뿐만 아니라 면역력만 저하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에 피로가 누적되는 격렬한 운동은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반대로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면역세포의 원료가 되는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소고기나 돼지고기를 먹을 때도 양념에 버무린 고기보다 양념 없는 생고기를 그대로 구워서 먹는 것이 필수 아미노산을 충분히 흡수하면서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방법이다. 그러나 칼날의 양면처럼 아무리 단백질이 좋다고 과도하게 섭취하면 동맥경화, 뇌졸증, 심장질환 등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건강을 지키면서 다이어트를 해야 진정하게 성공하는 다이어트
 
서두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비만인 사람은 신종플루의 고위험군이므로 건강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살을 빼는 것이 좋다.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기존의 식사량을 줄이는 것과 같은 다이어트는 면역력을 더욱 저하시켜 위험만 배가 될 뿐이다. 그러나 쥬비스 다이어트는 규칙적인 세 끼 식사와 바른 생활습관 프로그램을 통해 면역력이 높은 건강한 몸을 먼저 만든 후에 살을 빼기 때문에 요요 없는 건강한 다이어트가 가능하다.
 
쥬비스 관리를 받은 분들의 첫 반응이 대부분 ‘컨디션이 좋아졌다’ 혹은 ‘몸이 좋이 좋아졌다’라고 한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자신이 건강해졌다는 느낌을 받은 후부터 살이 쫙쫙 빠지기 시작한다’며 쥬비스 매니아가 된다. 다이어트의 첫 관문인 건강함을 얻고, 성공다이어트의 길에 들어선 것이다. 여러분도 다 함께 면역력을 높아지는 건강 다이어트 주문을 외워보길 바란다.
 
[글 : 다이어트의 새로운 패러다임 쥬비스 조성경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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